LA FC에 새롭게 등장한 신형 엔진 레오 발타 축구선수는 170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킥력과 득점력을 갖춘 선수입니다.
2025년 스웨덴 리그 IK 시리우스에서 알스벤스칸 30경기 16골을 기록해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고 스완지 시티로 이적했습니다.
2003년생이지만 핀란드 국가대표팀 주전으로 챔피언십 스완지 시티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면서 마르티네스가 떠난 빈 자리를 메꿀 선수로 LA FC가 영입했습니다.
2026년 10월 17일에는 LAFC 소속으로 뉴욕 시티 FC 원정경기 전반에 프리킥으로 MLS 첫 골을 넣으면서 부앙가-손흥민 콤비의 지원군으로 활약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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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 발타 축구 프로필·핀란드 출신 LA FC 미드필더 (레오 왈타 통계 연봉 이적사) |
- 영어: Leo Walta
- 생년월일: 2003년 6월 24일 (나이 23세)
- 고향: 핀란드 우시마 주 반타 | 국적: 핀란드
- 키: 170cm | 몸무게: 64kg | 종교: - | 학력: -
-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 주발: 오른발
- 등번호: 81
- 연봉: - | 주급: -
- 가족: 부모님
- 결혼: 미혼
- 소속: 로스앤젤레스 FC (스완지 시티 AFC 소속 임대)
- 데뷔년도: 2021년 (FC 노르셸란 1군 데뷔)
- SNS: 인스타그램
핀란드의 엔진 레오 발타 축구 스토리
170cm, 64kg의 체격에 오른발잡이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킥력까지 갖추고 있는 선수입니다. 2026년 5월 2일 스완지 시티의 찰턴 애슬레틱전에서 골대를 맞고 들어가는 프리킥으로 클럽 첫 골을 넣었고, 2026년 10월 17일 LAFC의 뉴욕 시티 FC전에서는 수비벽을 휘어 넘어가는 프리킥으로 MLS 첫 골을 넣었습니다.
핀란드 반타 출신으로 2003년 6월 24일에 태어나 반타의 파칼넨 팔로세우라를 거쳐서 8세에 핀란드 명문 HJK 헬싱키 유스로 옮겼습니다. HJK 유스 시절 독일 TSG 1899 호펜하임, 바이에른 뮌헨,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벤에서 테스트를 받을 정도로 기대를 모았던 재능입니다.
15세였던 2019년 5월 HJK 리저브팀 클루비 04에서 핀란드 3부 리그 카코넨에서 데뷔했고 이후 2019년 9월 덴마크 FC 노르셸란으로 이적했습니다. 노르셸란에서는 U-17팀과 U-19팀을 오갔고, 2020-21시즌에는 U-19팀에서 리그 23경기 6골을 기록했습니다.
핀란드의 올해의 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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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 발타 여동생 일로나 발타 축구선수 |
2021년 7월 14일 재계약과 함께 1군에 승격하면서 4일 뒤인 7월 18일 비보르 FF전에서 덴마크 슈퍼리가에 데뷔했습니다. 같은 해 핀란드 축구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영건을 받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공격형 미드필더보다는 중앙 미드필더에 가까웠고 노르셸란 1군에서는 2021-22시즌 14경기, 2022-23시즌 5경기에 출전했지만 골은 없었습니다.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2023년 1월 31일 덴마크 2부 HB 호이에로 임대돼 14경기 3골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스웨덴 알스벤스칸 미엘뷔 AIF로 임대돼 11경기 2골을 넣는 등 괜찮은 폼을 보이며 시즌 종료 후 이적설이 오고갔지만 노르셸란이 요구한 130만 유로 이적료를 맞추지 못해 무산됐습니다.
공격본능이 깨어나다
- 2024-25시즌: 29경기 7골 3도움
- 2025-26시즌: 30경기 16골
결국 2024년 3월 8일 스웨덴 리그 IK 시리우스로 이적하면서 2028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고 이때부터 재능이 폭발했습니다. 첫 시즌 알스벤스칸 29경기 7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아프톤블라데트 선정 2024년 알스벤스칸 톱50에서 13위에 올랐습니다.
2025년에는 한 단계 더 성장해 팀의 공격을 주도하며 알스벤스칸 30경기 16골을 넣어 시리우스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10월 5일 말뫼 FF전에서 2골 1도움, 10월 26일 IF 엘프스보리전에서 2골 1도움으로 대체 불가 자원으로 성장했습니다.
스웨덴 리그에서 공격본능이 살아나면서 겨울 이적시장에서 2026년 2월 2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스완지 시티 AFC로 임대돼 10경기 1골을 기록했고, 7월 1일 완전 이적했습니다. 2026-27시즌 1경기에 출전한 뒤 8월 31일 극적으로 LAFC로 임대됐습니다.
LA FC 레오 발타
2026년 10월 17일 뉴욕 시티 FC 원정경기에서 전반에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키커 자리를 양보했고, 레오 발타가 찬 공이 수비벽을 휘어 넘어가 골문에 꽂히면서 MLS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국가대표로는 2018년 U-15 대표팀에 발탁된 뒤 U-16, U-17, U-19, U-21 대표팀을 거쳤고, 2024년 6월 4일 포르투갈전에서 시니어 대표팀에 데뷔했습니다. 2026년 9월과 10월 UEFA 네이션스리그 C에서 산마리노와 알바니아를 상대로 2골씩 넣는 등 18경기 5골을 기록했습니다.
축구 레오 발타 부상 이력
2025년 6월 단핵구증을 앓아 2025 UEFA U-21 유러피언 챔피언십 본선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핀란드 U-21 대표팀은 도니 아리피를 대체 발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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