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잘생긴 외모에 한 번 놀라고 비선출 감독이라는 것에
놀라고 마지막으로 감독으로서 성적에 다시 한 번 놀라게 합니다.
16세 부터 유소년 스쿼드를 관리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했으니 43년
경력으로 현역 지도자 중에는 최장 수준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감독 생활을 시작해서 엔리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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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세대 JLPGA 야스다 유카 골프선수는 유독 비와 많은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2024년 미야기TV컵 던롭 여자오픈에서는 악천후로 27홀 경기에서 데뷔 133경기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25년 후지필름 스튜디오 알리스 여자오픈에서 빗속에서 치러진 연장 접전 끝에 두
번째 우승을 거뒀습니다.
그리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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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로 무드리크는 엄청난 스피드로 2022년 챔스를 강타하며 옵션 포함 1억
유로에 첼시로 이적했던 재능입니다.
양발 모두 가능하며 연계 능력과 스피드를 모두 갖추고 있는 완성형 선수로 기대를
모았지만 이적한지 2년만에 도핑 적발로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20개월 창살없는 감옥 생활 끝에 다시 돌아온 우크라이나 미사일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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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카토 레이나는 2024년 JLPGA 최종프로테스트에 17세 나이로 첫 도전
만에 합격했습니다.
프로 1년차인 2025년 7월에는 스텝업투어 로열메도우컵에서 최종일 선두와 6타
차이를 딛고 8언더 64타를 기록하며 역전, 통산 13언더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JLPGA 정규투어 대동건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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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에 PGA 3번째 출전만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에 우승한 이탈리아
스테파노 마졸리 입니다.
생애 한 번도 하기 힘들다는 PGA 우승을 단 3번째 출전 만에 위너스 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프로 전향 이후에는 DP 월드 3부인 알프스투어에서 주로 뛰면서 3승을 거뒀고
2024년에야 아시안투어로 옮겨서 신인상인 루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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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국가대표로 2021 코파 아메리카, 2022
FIFA 월드컵,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 메이저 대회 3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아스날의 만년 서브 골키퍼로 30대에 국가대표에 데뷔해 세 대회에서 연속으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최초의 골키퍼입니다.
클럽에서는 아스날 시절 FA컵과 FA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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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감독 시절 "수아레스가 없었다면 리버풀은 중위권"라며 리중딱을
만든 거스 포옛 감독입니다.
이후 국내 축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리중딱"으로 통용됐습니다.
2025년 전북을 다시 재건하면 한국축구와 인연을 맺었고 국가대표 감독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K리그 잘 아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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