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포포비치 감독은 예선에서 사임한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의 뒤를 이어
부임했습니다.
현역 시절 A매치 58경기에 출전한 호주 사커루 레전드 토니 포포비치
감독입니다.
선수 시절 2006년 히딩크 감독과 함께 40년 만의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멤버
입니다.
호주 A-리그에서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 퍼스 글로리 A-리…
글 이어서 읽기
멕시코 리가 MX 소속 CD 과달라하라에서 등번호 7번을 달고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겸하는 유틸리트 플레이어 루이스 로모 입니다.
멕시코 선수로는 드물게 184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드리블 능력도 갖추고 있는
선수입니다.
지난 카타를 월드컵에서는 벤치멤버였지만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멕시코 경기에서 본선에…
글 이어서 읽기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는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세 번째로 본선에
도전 중입니다.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멕시코 레전드입니다.
멕시코 국대가 흔들릴 때마다 소방수로 부임해 모두 본선 16강 진출을
일궈냈습니다.
뛰어난 라커룸 장악력으로 위기에 빠진 팀을 구했지만 우승 문턱에서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
글 이어서 읽기
2022년 아르헨티나의 36연속 무패를 깨뜨린 프랑스 출신 에르베 르나르
감독입니다.
"너넨 그저 메시와 사진이나 찍으러 온 거야? 그렇게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해!" 아르헨티나와 경기 전에 선수들에게 했던 말로 이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저 그런 선수로 지도자 생활 초기만 해도 큰 빛을 보지 못하던 감독입니다.
하지만 아…
글 이어서 읽기
요르단 역사상 첫 FIFA 월드컵 출전을 이끈 자말 셀라미 감독입니다.
이미 월드컵 예선에서도 한국에 밀리지 않는 경기력으로 무승부를
보여줬습니다.
요르단은 2023년 아시안컵 준우승을 거둔 팀으로 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요르단 국적까지 얻으며 국민 영웅이
됐씁니다.
모로코 레…
글 이어서 읽기
호주 축구레전드로 호주와 이라크 2 팀을 월드컵 본선에 올린 아놀드
그레이엄 감독입니다.
56회의 A매치 출전한 선수이자 고국을 16강으로 이끈 지도자로 40년 넘게 축구계에
몸담았습니다.
국가대표 감독으로서 253경기를 지휘하며 133승 54무를 기록한 베테랑
지도자입니다.
2025년 5월 헤수스 카사스를 대신해 이라…
글 이어서 읽기
잉글랜드 출신 베이즐리 감독은 왓퍼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월솔에서
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2005년 고국을 떠나 뉴질랜드 나이츠에 입단한 것이 인연이 되어 연령별 감독을
거쳤습니다.
연령별 대표팀을 맡는데는 축협 건물에 함께 입주한 것이 인연이 되어 u 17부터
시작했습니다.
2009년 뉴질랜드 17세 이하 대표…
글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