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메이저 대회 5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2018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4회 연속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감독 경력없이 대행으로 시작해서 아르헨티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감독입니다.
그 중심에는 에이스 메시를 가장 잘 쓰는 감독으로 뛰어난 전술가 중 한 명입니다.
월드컵 우승으로 261만 파운드(한화 53억원)까지 연봉도 오르면서 명장으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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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를 가장 잘 쓰는 월드컵 우승 아르헨티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프로필 & 연봉 수상 전술 통계 |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전술 & 포메이션
압박과 기동성, 활동량을 기본 축으로 삼되 상대를 철저히 분석해 유연하게 전술을 바꾸는 실리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감독입니다. 점유율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으며 볼을 빼앗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전방 압박 축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8강 네덜란드전에서는 윙백을 전진시킨 공격적인 백3 전술을 꺼내들었고, 4강 크로아티아전에서는 4명의 미드필더를 배치하는 4미들 전술로 상대 중원을 무력화시켰습니다. 결승 프랑스전에서는 앙헬 디 마리아를 조커로 기용하며 좌우에 디 마리아와 메시를 배치하는 변형된 4-3-3으로 상대 측면을 완전히 봉쇄했습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이집트, 스위스 상대로는 4-1-3-2 전술을, 잉글랜드 상대로는 4-1-4-1 (일부 4 -4-2 전술로 보기도 함) 전술로 맞춤형 전술을 구사했습니다. 감독으로서 최고의 장점은 결정적인 순간에 조커 카드를 활용하는 용병술이 강점으로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역전승 드라마를 쓰면서 팀을 결승까지 올렸습니다.
에이스인 리오넬 메시를 프리롤 공격수로 자유롭게 활용하고 주변 선수들이 지원하는 구조를 만든 것이 특징이며, 매 경기 다른 전술을 준비하고 경기 흐름에 따라 수시로 전술을 수정하는 유연성을 보였습니다. 다만 한 번 실점하면 급격히 흔들리는 수비 불안정성은 꾸준히 약점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FIFA 월드컵과 코파 아메리카를 모두 우승한 감독입니다. 2021년 코파 아메리카, 2022년 피날리시마, 2022년 FIFA 월드컵, 2024년 코파 아메리카까지 이어지는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축구 역사상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3연패를 기록한 최초의 감독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수상으로는 2022년 FIFA 올해의 감독상과 월드 사커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고, IFFHS 세계 최고의 국가대표 감독에는 2022년과 2023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통계
- 아르헨티나 U20: 6전 4승 1무 1패, 승률 66.67%
- 아르헨티나 (2018년~현재): 102전 75승 18무 9패, 승률 73.53%
- 통산: 108전 79승 19무 10패, 승률 73.15%
리오넬 스칼로니 축구선수 사가
1978년 5월 16일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로사리오 인근의 소도시 푸자토에서 태어났습니다. 콩과 옥수수 농사를 짓는 집안에서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 이중국적을 보유했습니다. 1995년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 시작해 이후 에스투디안테스를 거쳐 1998년 스페인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로 이적하며 커리어의 전성기를 보냈습니다.
데포르티보에서 8년 넘게 활약하며 팀의 유일한 라리가 우승 기록인 1999-2000시즌 라리가 우승과 2001-02시즌 코파 델 레이 우승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임대, 라싱 산탄데르, SS 라치오, RCD 마요르카 임대, 아탈란타 BC를 거치며 커리어를 이어갔고 2015년 은퇴했습니다.
선수 시절 스칼로니는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넘나드는 유틸리티 플레이어였습니다. 좌우 풀백은 물론 센터백과 중앙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본 포지션인 라이트백에서는 측면을 왕복하며 상대 공격수를 마크하는 몸을 사리지 않는 선수였습니다.
국가대표로는 1997년 FIFA 월드 유스 챔피언십 우승 멤버였고, 성인 대표팀으로는 2003년부터 2006년까지 7경기에 출전했으며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도자로서는 2016년 세비야에서 수석코치로 시작해 2017년부터 호르헤 삼파올리 체제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수석코치를 맡았습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삼파올리가 물러나면서 감독 대행을 맡았고, 같은 해 11월 30일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습니다. 부임 초기에는 정식 감독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큰 비판을 받았으며, 특히 레전드인 마라도나로부터 자격 미달이라는 혹평을 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단행하며 팀을 재편했고,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브라질을 꺾고 28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22년에는 피날리시마에서 이탈리아를 3대0으로 제압했으며, 같은 해 카타르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우승하며 36년 만에 아르헨티나에 월드컵 트로피를 안겼습니다.
202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콜롬비아를 연장 접전 끝에 꺾고 우승하면서, 아르헨티나 감독으로는 축구 역사상 최초로 국가대표 메이저 대회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유로 2008, 2010 월드컵, 유로 2012를 석권한 스페인에 이어 역대 두 번째 메이저 대회 3연패 기록을 세웠습니다.
여담으로 메시를 잘 쓰기로 유명한데 리오넬 메시와 이름과 같은데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선수로서 메시와 함께 뛴 인연이 있습니다. 메시의 국가대표 데뷔전에서 첫 패스를 건넨 선수도 스칼로니였습니다.
아르헨티나 감독으로서는 메시의 조기 은퇴를 만류했고, 이후 3년간 갈망하던 국가대표 우승 트로피를 여러 차례 안겨주었습니다. 역대 메시를 가장 잘 쓰는 감독 중 한 명으로 아르헨티나 전설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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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전술 |
리오넬 스칼로니 축구 통계
- 1995-1996 뉴웰스 올드 보이스: 12경기 0골
- 1996-1997 에스투디안테스: 37경기 7골
- 1998-2006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200경기 14골
- 2006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임대): 13경기 0골
- 2006-2007 라싱 산탄데르: 30경기 1골
- 2007-2013 라치오: 52경기 1골
- 2008-2009 마요르카(임대): 28경기 0골
- 2013-2015 아탈란타: 15경기 0골
- 통산 클럽 기록: 387경기 23골
- 아르헨티나 U20 (1997): 7경기 2골
- 아르헨티나 성인 대표팀 (2003-2006): 7경기 0골
리오넬 스칼로니 연봉
아르헨티나 감독 연봉으로 261만파운드(약 53억원)를 받아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48개 나라 사령탑 중 최고 연봉 순위 공동 8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리오넬 스칼로니 수상 및 주요 이력
- 2022년: FIFA 올해의 감독
- 2022년: 월드 사커 올해의 감독
- 2022년: 남미 올해의 감독
- 2022년: IFFHS 세계 최고의 국가대표 감독
- 2023년: IFFHS 세계 최고의 국가대표 감독
- 2023년: 글로브 사커 어워즈 감독 커리어상
- 2023년: 판키나도로 특별상
주요 이력
- 1995년: 뉴웰스 올드 보이스 입단, 프로 데뷔
- 1997년: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으로 FIFA 월드 유스 챔피언십 우승
- 1998년: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이적
- 1999-2000년: 라리가 우승
- 2001-02년: 코파 델 레이 우승
- 2003년: 아르헨티나 성인 대표팀 데뷔
-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 출전
- 2015년: 선수 은퇴
- 2016년: 세비야 수석코치 부임
- 2017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수석코치 부임
- 2018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 대행, 이후 정식 감독 취임
- 2019년: 코파 아메리카 3위
- 202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 2022년: 피날리시마 우승, FIFA 월드컵 우승
- 2023년: 아르헨티나와 재계약(2026년까지)
-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메이저 대회 3연패 달성
-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지휘, 4강 진출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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