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중독으로 얼굴까지 달라진 LIV 골프선수 앤서니 김 프로필 와이프 수상
교포 골프선수 앤서니 김은 지금은 잊혀졌지만 데뷔 당시 초청선수로 PGA 무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던 슈퍼루키입니다. 한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위협할 유일한 대항마로 꼽혔던 천재로 2008년 23세의 나이로 PGA 투어에서 시즌 2승을 거두고 라이더컵에서 유럽의 강호들을 압도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화끈한 경기 스타일로 PGA 투어 통산 3승 밖에 우승을 거두진 못했지만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