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GTO 누적 상금 5억엔 LIV 골프 송영한 프로 프로필 & 클럽 수상 고향
2013년부터 일본프로골프투어 (JGTO)에서 활약한 송영한 프로가 LIV 골프의 코리안 골프 클럽에 합류했습니다. 리브 골프가 창설된 2022년부터 꾸준히 영입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일본에서 13년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한 송영한 골프선수입니다. 어린 왕자라는 닉네임으로 13년 동안 5억엔 가까운 누적상금을 벌어들였지만 2023년 8월 JGTO 산산 KBC 오거스타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우승복 없는 선수 중에 한 명입니다. 우승복은 없지만 2013년 … 더 읽기